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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는 계절에,

결국 같아보이는 숨은그림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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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1 00:37 2009/07/31 00:37

@SP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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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3 08:57 2009/06/03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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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애플  2009/06/07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이거 해죠 ㅋㅋㅋ
    완전 갖고 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말이라고 할지라도 누군가는 대수롭지않다는듯, 혹은 누군가는 가슴속에 커다란 상처를 받는다.
 그것을 누군가는 긍정적,부정적으로 나눌수도 있겠으며... 개념없는 또다른 누군가는, 혈액형따위의
 문제로 삼아버리곤, '그래서 그래' 정도로 마무리 할수 있겠으나,

 당사자(상처를 받은...)는 곱씹고, 생각하며, 잠못 이룰수도 있으며 그 생채기를 그 관계(?)의 절대적
 잣대로 삼지는 않더라도, 상대적인 무엇(?)인가로 남겨놓을수도 있는 문제...

 나이가 한두살 먹어갈수록 관계자체를 합리화시켜버리는 엄청난 과오를 저지름에도 그 나름대로의
 타당성을 부여하면서, 그 일조차도 합리화(?) 시켜버리는 이 못난 나라는 사람의 관계속 자신감의 부재.

 만남 그리고 이별 그후 만남... 이란 반복학습 속에서 얻어진 효과란 온통 생채기...

 반대로 그 생채기의 인간이 다른 사람들에게 겁없이도 남겨버린 생채기...


@SP3000



온통 나뿐인 그리곤 다시 하나.

자위 행위를 하다 걸려 치부를 들어내버린 당황스러운 소년의 마음처럼.
그렇게 벌거벗겨져 버린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것도 너없는 그리고 우리도 아닌 바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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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7 22:29 2009/05/27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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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9 22:54 2009/05/19 22:54



알고있었던  독백.


Fm2 Fuji Superia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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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23:35 2009/05/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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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뮤  2009/05/19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사진 마음에 드네요.

 



연결되어 있지 않은 다른계절, 하지만 일년속 시간.


Fm2 3Th Roll Fuji Superia200
In Jeju



덧,




그간 너무 격조했던 에린에 발을 살짝 들여보며...
역시 컨트롤과 나이는 비례한다는 처절한 사실만은 통감한채 키중2인 던젼 3층에서 장렬히 전사했던
Duz와 교감미중년이었습니다.(얼마나 안들어갔음 관심이 필요한;;; 쿨럭... )



다케우치 유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도 좋았지만 프라이드에선... 듀즈군 여신등극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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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00:15 2009/05/1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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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sayjin  2009/05/18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에 샴 있는 거 알지? ㅋㅋㅋㅋㅋㅋ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2박3일의 일정이 조금은 버거워보일수도 있었지만,
지인분의 제주도 발령이란, 이런류에서는 초 럭키한 상황이 발생된 관계로
얼굴도 뵐겸 겸사겸사...



위 사진중 우연찮게... ( or 계획적으로... ) 한사진에 담기게 되신,
이름을 알수없는 연인분들 중 분껜 죄송하네요.

관광도시 답게 테마파크들이 상당히 많이있었지만,
역시 제주스럽다 라는 분위기는 바다와 자연이 아닌가 싶습니다.

상당히 우울한 두어달간 이었습니다만, 사진도 마음껏 찍어보고...
( 소중한 Fm2를 덜썩 빌려주신 낙타향 형님께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
좋은음식도 많이 먹으면서 여행중에서 만큼은 그간 지배적이었던 무제의 공허함과는 잠시 이별이었네요.







제주의 먹거리 역시 기대이상의 맛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닥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담백하면서도 확실히 특유의 맛이 잘 우러나는 음식들 다음 제주행에서는 다른 음식을 한번
먹어봐야겠네요. 물론 그때는 저 혼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더욱 좋겠지만요.

덧,

Fm2 와 후지군,코닥양께서는 어떤색감을 뿌려주실지 벌써부터 두근거리네요.


In Jeju

By 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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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7 22:08 2009/05/07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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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린애플  2009/05/08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정은 즉당히~


 남자들은...( 나만 그런건지도... 하지만 내주변인들 또한 그런 경우가 다분하니 왠지... 객관성 조금. )

 예전에 만났던 특별한 주변인께서 아직도 본인을 어느정도는 기억하고 있을꺼란 착각을 종종하곤한다.
 나의 경우도 별반 다를것이 없는데...

 아주 크게(?) 특별한 주변인에게 디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작에 위의 내용은 손발이 오그라드는
 이상향에서의 이야기라는것을 깨달았음에도 불구하고...

 머리속에서 잊어버릴수없는 전화번호 하나... 한국에 오고나서 가끔 연락을 시도해보고 있으나,
 "고객에 사정에... "의 소리만 반복.

 어느 술취한 약간 쌀쌀한밤 습관처럼 누르는 전화번호에서 들리는 수화음... 심장소리가 귀에까지 들리는
 긴장감에 전화를 끊어버리고선... 그녀석이 내번호를 봤으니 혹시라도 전화걸어주지 않을까 하는 무지...

 결국엔 몇일뒤 돌아오는 전화목소리... " 누구세요? "
 결국엔 잘못건듯합니다. 죄송합니다.란 정중한 사과로 끝낸 간결한 통화...

 담배한대 피고... ( 이런땐 멘솔도 전혀 쉬원하지가 않더라... ) 다시금 일상으로
 젖어들어가기 까지의 몇분의 시간동안... 그냥... 피식하고 한번 웃을수밖에 없었던 나의 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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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6 17:27 2009/04/06 17:27
  1. 나양  2009/04/30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엽아 잘지내지?
    얼마만인지..^^ 해외에 나갔다 왔나봐..
    시간은 화살처럼 빠른 것 같아..
    봄이라는데 난 일하느라 정신없어^^
    잘지내고~ 봄 감기가 사람 잡네 ^^;;
    몸조심~~
    • Duz  2009/05/07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일단은 누구신지 모르기에 경어를 씁니다만,
      네 해외에 다녀왔어요. 여행이었다면 좋았겠지만 해외지사파견근무를
      좀했거든요. 지금은 한국입니다.
      누구신지 알수있다면 보다 댓글달기가 수월해질듯 합니다.
      항상 누군가에게 기억이 되어진다는것에 대해서 감사할따름이죠. ^^






일단은 순천에 잠시 기거하던 생활도 끝나갑니다.

드리고 싶은 얘긴... 어디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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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4 00:44 2009/02/04 00:44
  1. 현경  2009/02/04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온거야?
  2. 그린애플  2009/02/04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화하라고 어제 문자 남겼잖아 -_-
    언제 통화가능한지 알려주던가!!
  3. 혜숙  2009/02/09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부문자 주인공이 혹 너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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